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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ju
아버지가 농사지은 밀로 빵을 구우면 어떨까?
생산자의 손끝에서 시작된 식재료와 오랜 시간 농가밀빵을 반죽한 나하나 대표의 이야기가 놓이는 하나 밀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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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소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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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