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Daegu
우리가 찾는 스니커즈
캐치볼 이경민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고품질 소재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다.
Edit Danbee Bae, Jihyeon Moon
Photograph Yeseul Jun
“Keeps beauty through years of use수년간의 사용을 통해 고유의 아름다움을 유지합니다”. 2018년 첫 텀블벅 펀딩을 진행한 캐치볼의 제품 소개에 적힌 문구다. 일본 오카야마현 쿠라시키 함푸Kurashiki Hampu의 컨버스 원단을 사용해 오랜 세월 그 아름다움과 품질을 유지하는 캐치볼의 가치를 잘 드러낸 문장이다. 캐치볼은 기존의 컨버스화가 지닌 단점을 모두 상쇄했다. 얇고, 잘 찢어지고, 발이 아픈 컨버스화가 아닌, 탄탄하고 편안한 내구성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불과 5년 만에 명실상부 국내를 대표하는 신발 브랜드가 된 캐치볼. 대구 봉산동에 위치한 캐치볼의 유일한 오프라인 매장이자 본사에서 이경민 대표를 만나 캐치볼의 매력을 하나씩 펼쳐보았다.
